
‘운암자이포레나 퍼스티체’는 일부 잔여 세대를 분양 중으로, 파격적 계약조건 및 우수한 상품성을 갖춰 수요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실제 단지는 다양한 계약 혜택을 마련해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덜었다. 먼저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1차)를 적용해 초기 부담을 줄였으며, 발코니 확장 무상 제공을 통해 최대 약 3,000만원 상당의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여기에 중문, 음식물처리기 등 약 550만원 상당의 일부 품목 무상 지원도 제공된다. 이와 함께 계약자에게는 최대 3,000만원의 계약 축하금 혜택까지 마련돼, 실수요자들이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내 집 마련에 나설 수 있도록 했다. 상품성도 우수하다. 우선 단지는 전체 동 기단부 4개층을 세라믹 타일로 마감하고, 단지 일부에는 랜드마크형 옥상 조형물과 측벽 디자인이 조명형으로 특화 적용됐다. 또한 단지의 상징이 될 대형 문주와 열주를 설치해 고급스러움을 더욱 높였으며, 세대 내에는 채광과 조망을 극대화하기 위해 거실 및 침실 등에 조망형 유리 난간을 도입했다. 탁월한 단지 내 조경 특화 설계도 눈길을 끈다. 우선 단지 게이트마다 특색 있는 입구 광장(플라자)을 조성해 외부 경관의 아름다움과 웅장함을 더했다. 대표적으로 ‘사운즈힐플라자’는 수경시설에 조명을 더해 멋스러움을 한층 높였으며, ‘비욘드힐플라자’는 파고라와 브릿지 등을 조성해 자연과 휴식 시설이 어우러진 유니크한 힐링 공간을 구현으로 공원형 단지로 변화할 예정이다. 단지마다 각양 각색의 매력을 갖춘 커뮤니티 필드도 눈에 띈다. ‘갤러리가든필드’, ‘시그니처필드’, ‘엘리시안필드’ 등이 단지 메인 공간마다 위치한다. ‘갤러리가든필드’는 ‘물’과 ‘빛’을 따라 걷는 정원 컨셉으로, ‘물 안의 섬’을 구현한 수경 시설과 조명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공간을 연출한다. 그 외에도 쉘터, 야외 테이블과 같은 고급 시설물이 더해져 여가와 소통을 아우르는 고품격 조경 공간이 마련돼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을 높일 예정이다. 사통팔달 교통망 등 생활 인프라도 잘 갖췄다. 단지는 호남고속도로로 직결되는 서광주IC, 북문대로 등과 인접해 광역으로 이동이 용이하며 제2순환로, 하서로, 서강로 등을 통해 광주 전 지역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또한 단지 인근으로 광주첨단2지구, 본촌일반산업단지,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등 산업단지들이 가까이 위치해 있어 직주근접 여건도 뛰어나다. 아울러 단지 앞으로 기 조성된 근린 상권이 위치해 있어 입주 즉시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으며, 이마트 광주점, 신세계백화점, 광주종합버스터미널, 운암한국병원, 광주현대병원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중외공원과 운암산, 영산강, 매곡산, 운암제 등 풍부한 녹지 환경이 인근에 자리하며 광주예술의전당, 광주시립미술관, 국립광주박물관, 광주비엔날레전시관 등 문화예술시설도 가깝다. ‘운암자이포레나 퍼스티체’ 분양 관계자는 “’운암자이포레나 퍼스티체’는 최신 주거 트렌드가 반영된 탁월한 상품성과 우수한 생활 인프라, 브랜드 프리미엄을 갖춰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대단지”라며 “특히 공원형 조경 특화로 단지가 선사하는 쾌적한 주거환경은 최근 성황리에 마친 입주자 사전점검에서 방문객들에게 높은 호평을 받았다”고 말했다. 현재 잔여 세대에 대한 분양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완판이 임박한 상황이라는 전언이다.